새터민 지원 지역협의회는 오늘(5\/10)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새터민들의 정착 지원을 위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협의회는 초기 정착자들을 대상으로 이달중으로 울산을 바로 알기위한 시티투어
행사를 갖기로 했으며,기초 생필품 지원과
체육대회,이웃주민들과 명절함께 보내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새터민들의 생활실태를 수시로 파악하고
분야별 전문 상담시스템을 마련해 연중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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