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기존 법원과 검찰청사 인근에 새
법조타운을 만들기 위한 토목공사가
오늘(5\/10)부터 시작됐습니다.
남구 옥동 현 법원 부지 뒤편에 들어설
새 법조타운은 7만7천 제곱미터의 면적에,
오는 2천11년까지 법원과 검찰청, 부속 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새 법조타운에는 부지조성에 38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완공 후 현 청사 부지는 여론수렴 등을 통해 용도를 정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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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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