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달동
모 나이트 클럽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자동소화설비에 의해 진화 돼 있는 것을
청소용역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화재현장에서 기름 냄새가 많이나고
시너통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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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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