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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대우조선 매각협상 개입-마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5-10 00:00:00 조회수 69

◀ANC▶

민주노총이 대우조선해양 매각과 관련해
연대 투쟁방침을 밝혔습니다.

쌍용차나 외환은행 매각과정에서 드러난
국부 유출을 노동계가 막아보겠다는 건데,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 현 기자.

◀VCR▶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은
현재 진행중인 대우조선의 매각논의 과정에서
“대우조선노조가 외롭지 않도록 하겠다”며
공식적으로 개입 의사를 밝혔습니다.

쌍용차나 외환은행을 해외에 매각하면서 불거진
국부 유출을 또다시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겠다는 것입니다.

◀INT▶이석행 002046~56
“중국이 인수의향 가장 강해, 두고 못 봐”

(s\/u) 이는 곧, FTA협상이 급진전되면서
국가기간산업과 굴뚝 산업체 생존에 대한
노동계의 위기의식이 그 어느 때 보다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대우조선 노조도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정부 지분 50.37% 가운데 19.11%에 이르는
자산관리공사 지분 확보에 나섰습니다.

◀INT▶ 대우노조 00300~12
“자인수제안서 작성.. 6월중 제출 예정”

올 하반기부터 매각이 진행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가세하겠다고
밝힘으로써 대우조선 매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 위원장은 우리 경제를 진단하고,
새 노사문화의 상생 모델을 찾자며
5대 재벌 총수에 대화를 제의했습니다.

MBC NEWS 김 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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