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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원가절감 방안 고심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5-09 00:00:00 조회수 36

건설업계가 오는 9월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분양원가를 줄이기 위한 방안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오는 7월 이전에 주상복합과 일반
아파트 분양을 준비중인 10여개 건설업체는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분양가를 높게 책정
하기가 부담스럽고 구청의 분양 승인도
까다로워 아직 분양가를 결정하기 못하고
있습니다.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자재와 노임,금융 비용 등 종합적인 원가절감
방안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지만 지나치게
원가를 줄일 경우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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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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