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자유무역지역 지정 건의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5-09 00:00:00 조회수 162

박맹우 시장은 오늘(5\/9) 총리공관에서 열린 국무총리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자유무역지역 지정과 신항만 적기 건설, 울산∼부산
전철 복선화 국비 추진 등을 건의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성장산업을 유치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도시로 육성하기위해 자유무역지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또 울산신항만 건설사업이 정부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아 늦어지고 있다며
신항이 제 때 건설될 수 있도록 올해 사업비
천624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