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낮 12시 15분쯤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3천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 7일 불이난 바로 옆 산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5\/9) 새벽 2시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 입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천여평을 태운 뒤 4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 15분쯤 남구 옥동 양궁장 뒷편 야산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나무 등 산림 백여평을 태운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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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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