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 SDI 진입도로가
내일(5\/10) 개통됩니다.
지난해 12월 착공된 삼성SDI 진입도로는
울산시가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길이 250m, 폭 20m의 왕복 4차선으로 건설됐습니다.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삼성SDI PDP
생산공장과 협력업체들의 물류 원활과 함께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도 크게 개선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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