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소와 경주 외동을 잇는 도로 신설
공사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5\/9)
부산국토관리청 보고에서 농소-외동간 도로
신설을 위해 내년에 4억원의 예산을 반영해
기본설계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연장 7.2km의 농소-외동간 도로는
천800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정되며
울산-경주간 7호 국도의 새로운 대체 우회
도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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