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군사격장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레(11일) 서울주발전협의회
관계자들과 주민간담회를 열어 사격장 이전에 따른 진행상황을 설명하고,주민들의 의견수렴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어제(5\/7)
국방부 관계자를 만나 군부대 사격장 이전
후보지에 대한 기술 협의를 벌였으며
조만간 양쪽의 세부합의가 이뤄지면 대상지가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전방법과 비용부담 등을 두고
서로 이견을 보이고 있는데다 이전대상지가
결정되더라도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사업추진이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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