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로 이병완 대통령 정무 특보 등
3명을 추천하고 시의회에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병완 대통령 정무특보는 청와대 비서실
근무 당시 울산과기대 설립과 고속철 울산역
유치 등 숙원사업들이 해결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정삼순 한주금속 대표이사는 10여년 동안
회사를 경영하며 연간매출액을 10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그리고, 사미르 에이 두바이엡 에스-오일
대표이사는 환경개선과 지역 사회복지 등에
앞장선 공로로 각각 명예시민 대상자로
추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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