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새벽 1시 40분쯤 울주군 배내골
입구 인근의 산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0.3헥타르의 임야가 소실되는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무속인들이 촛불을 켜놓고 산을
내려갔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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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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