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어제(5\/7) 오후
3시쯤 중구 학성동 86살 장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보일러실 입구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장 할머니가 지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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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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