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새 명물이 될 태화강 인도교와
물환경관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태화강 인도교 설치를 맡은 경남은행은
7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9월 공사에
들어가 올 연말 태화동과 남구 태화강 둔치를
잇는 125미터 길이의 현수교형 인도교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 태화강의 수질 등 다양한 생태계 한눈에 볼 수 있는 태화강 물 환경관 건립사업은
한국수자원 공사가 남구 무거동 취수탑 일원에
건립해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