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공단과 폐기물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호접란
생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산업자원부에 공단 폐열과
폐기물 매립장을 활용한 지역 특화 난 육성
사업을 신청해 확정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 사업이 확정되면 앞으로
3년간 36억원을 들여 천500평의 난방하우스에서 폐열로 호접란을 키울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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