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 문제 등으로 오는 15일 스승의 날 때
휴교하는 학교가 울산지역의 경우 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집계한 스승의 날
휴교 학교 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114개교
가운데 40%인 45개교,중학교는 56개교 가운데
53.6%인 30개교 고등학교는 45개교 가운데
31%인 14개교가 휴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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