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신천동 냉천마을 주민 50여명은
오늘(5\/8) 마을 앞 7번 국도 확장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인근 아파트 진입도로를 위해
7번 국도 일부 구간을 확장하면서 도로 높이가
1미터나 높아져 농기구 운행이 어렵고
홍수시 마을 입구가 침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인근 다른 주민들은 오히려 도로확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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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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