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에 들어설 농수산물 종합유통
센터의 실시설계 보고회가 오늘(5\/8)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설계시공업체인 현대건설측은
변화하는 울산의 새로운 물결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울산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설계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는 690여억원을
들여 북구 진장유통단지내 8만6천여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1층,지상 2층 규모의 현대식 시설로 건립되며, 오는 2천9년 3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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