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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인공섬 설치(진주)

입력 2007-05-08 00:00:00 조회수 53

◀ANC▶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진양호에
수달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생태휴식처가 조성됐습니다.
신동식 기자!

【 VCR 】

호수 위에 인공섬이 띄워졌습니다.

섬 위에는 풀과 황토,
모래와 바위 등이 설치돼
자연과 환경을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은신처를 좋아하는
수달의 습성을 고려해
인공굴도 마련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수달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생태휴식처를 만들었습니다.

【 INT 】삵, 들고양이들이 수달생활터전 위협

앞으로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 등은
인공섬에서
수달의 발자국과 배설물 등을 조사합니다.

또 야간에는
적외선 무인 카메라를 이용해
인공섬을 수달이 어떻게 이용하는 지
실태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 INT 】대체 서식지조성 보전사업 기초자료

진양호주변에는 수달 20여마리와
삵 10여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s\/u) 한편 인공적으로
새로운 시설을 만들지 말고
자연상태로 나둬야 한다는 주장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달 보호를 위한
당국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낳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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