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어린이 지킴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후원 조인식을 가진데 이어
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을
전국 30개 지역에서 176회 공연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은 가정해체로 보금자리를 잃은
아동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보육
교사가 함께 생활하며 돌보는 대안가정,
이른바 그룹홈 지원활동에 들어가 연간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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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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