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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해 올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기상대는 이런 고온현상이 앞으로 2,3일
간격으로 지속돼다,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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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더위에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으로
갈증을 달랩니다.
◀INT▶ 한재원 + 조재신
생과일 쥬스는 재료가 동이 날 정도로
날개 돋힌 듯 팔렸습니다.
◀INT▶ 조규상 \/ 음료수 판매업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8도, 평년에 비해
7.2도나 높았습니다.
울산을 비롯해 동해안 지역은 3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남서쪽에서 뜨거운 열기가 유입된 반면,
이 열기를 식혀줄 해풍이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INT▶ 이동한 대장 \/ 울산기상대
기상대는 오늘처럼 더운 날씨가 2,3일
계속되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당분간 반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S\/U ▶ 6월 중순까지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기온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이나
어린이는 특히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 일교차를 감안해 옷을 입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지나치게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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