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열리는
제13회 울산고래축제에 맞춰 고래 박물관이
4시간 연장 운영됩니다.
남구청은 고래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18일 부터 3일간 현재 오후 6시까지인
고래박물관 개장시간을 밤 10시까지로 4시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또 박물관 3층에 고래를 주제로 한
울산지역 미술가들의 회화 작품전을 열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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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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