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집단민원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23건이던 집단 민원이
지난해 15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집단민원은 주로 학구조정이나 원거리 배정
불만, 학교부지 편입반대,학교정화 구역내
인.허가에 대한 각종 이의 제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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