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지난달 각급 학교
급식시설을 점검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은 200여개 학교를 상대로 조리 용구 미생물 검사 등이 실시됐으며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이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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