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외식사업체인 63뷔페는
오늘(5\/7) 20킬로그램 쌀 100포, 시가 천만원
상당을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또, 울주군 새마을지도자 청량면협의회는
알뜰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불 50채, 시가
2백만원 상당을 불우이웃을 위한 성품으로
울주군에 전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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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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