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7) 낮 2시 반쯤 울산시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3만여 ㎡를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천곡동 마을회관 뒷산에서 처음 난 불은
바람을 타고 인근으로 번져 북구 제전마을
20여 가구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불이 나자 산불진압 헬기와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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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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