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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습준비물 행정지도 필요

입력 2007-05-07 00:00:00 조회수 68

무상교육인 초등학교에서 학습준비물 예산을
편성하고도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교육청의 행정지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14개 초등학교 가운데 학생들을 위해 확보한
학습준비물 예산을 모두 사용한 곳은
20여곳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따라 학교별로 배정된 학습준비물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남긴 돈이 모두 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돼 무상교육의 취지를 무색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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