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의 명물인 태화강 십리대밭의
죽순을 지키기위해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태화강 관리단은 죽순이 올라오는
시기인 오는 20일부터 한달동안 태화강
생태공원내 대숲에서 매일 20여명씩 24시간
감시조를 편성해 죽순을 무단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태화강관리단은 최근 죽순이 약용이나
식용으로 인기를 끌면서 일부 시민들의
무분별한 채취행위로 십리대밭의 피해가
우려됨에따라 이같은 단속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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