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건설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가 울산과 부산,경남,대구 등
관계 시도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5\/7) 오후 3시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대한교통학회와 울산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교통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동남권 항공물류의 수요분석과 도시간 협력네트워크 구축,국제화 촉진 등을 위한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추진전략
등을 집중 토론할 예정입니다.
한편 건설교통부는 지난 3월부터 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타당성 재검토를 위한
예비용역에 들어가 오는 10월쯤 최종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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