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 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
준비위원회가 구성돼 내일(5\/7)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법인 설립 등기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준비위원회는 내일(5\/7)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정관 제정과 총장선임
방침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준비위원회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부처 차관과 대학 총장,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기업 사장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울산에서는
박일송 국립대설립 범시민추진단 상임의장과
박종근 울산상의 부회장 등 2명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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