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토지공사는 울산 혁신도시에
조성할 그린 에버뉴,즉 녹색 가로수길의
명칭과 개념 등에 대해 내일(5\/7)부터
오는 21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심사를 거쳐 당선된 작품에 대해서는
대상이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50만원씩, 우수상 3명에게는 각각 3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지며,채택된 아이디어는 혁신도시 실시설계 때 반영될 예정입니다.
토지공사가 현재 구상중인 그린 에버뉴는
우정지구 혁신도시의 지형적 특성을 살린
길이 7㎞의 가로수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산책과 조깅,자전거 통행로 등으로 이용하려는 것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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