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앞두고 울산지역 대형음식점의
위생관리가 허술해 집단 식중독 사고가
우려됩니다.
남구청이 330제곱미터 이상의 대형음식점
135개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20개 업소가 관련법규를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남구 달동의 한 웨딩뷔페와 신정동의 갈비집 등 4곳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돼 15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조리장 내부 위생생태가 불결한
삼산동의 한 수산시장과 레스토랑 등
6곳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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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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