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해 울산을 포함한 전국 7대
주요도시에 내린 산성비를 측정해 분석한 결과
울산의 평균 강우산도는 페하 4.96으로 서울,
대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서울 불광동이 페하 4.66으로
가장 산도가 높았으며 울산지역 조사지점은
중구 성남동으로 페하 4.96 이었습니다.
산성비는 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과 결합해
떨어지는 페하 5.6 이하의 비로
식물의 조직을 손상하거나 토양의 산성화를
촉진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