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시 교육청이 계획한
신설 학교들이 평균 2년가까이 개교가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이후 문을 연 울산지역
22개 학교의 경우 당초 예정보다
평균 1.9년 가량 늦게 개교해 학생수용계획에 적지 않은 차질을 빚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교 지연 사유로는 문화재 발굴 때문이
10개 학교로 가장 많았고, 잦은 설계변경과
부지매입 지연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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