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민간교류단체인 피플투피플 울산챕터는
오늘(5\/6)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한마당 축제를 열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와 울산시민이 하나되기 위해
마련한 오늘 행사는 민속놀이와 축하공연,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울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은
모두 1만494명으로, 국제결혼 등을 통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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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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