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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5-05 00:00:00 조회수 72

◀ANC▶
어린이날인 오늘(5\/5)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5월의 햇살속에 어린이들의 동심이
피어났습니다.

제키만한 큰공을 굴리느라
어디로 공이 가는줄도 모른채 쫓아만다녀도
아빠와 함께하기에 신이 납니다.

휠체어를 타고 눈을 가린채 시각장애인이
되보니 몸이 불편한 친구가 새삼 생각납니다.

◀INT▶최여진\/구영초등학교 3학년

소방안전 체험장이
오늘은 개구쟁이들의 놀이터가 됐습니다.

엄마의 응원속에 두눈 질끔 감고 밧줄을
타고 내려오며 두려움을 달래봅니다.

7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순간 공포는
저만치 달아나고 바이킹도 부럽지 않습니다.

◀INT▶김민경\/수암초등학교 3학년

떡을 치고., 굴렁쇠를 돌리고
아빠 어깨에서 생전처음 지게를 타고...

s\/u)행사에 참가한 만여명의 어린이들은
오늘 하루 어린이 날을 맘껏 즐기며
추억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해경 경비함정에는 어린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직접 구명조끼를 입고 발칸포를 쏘는 모습이
어엿한 해상경비원입니다.

◀INT▶정지원\/동백초등학교 2학년

맘껏 달리고 맘껏 소리지르는 것이 특권인
오늘 하루만큼은 전국 방방곡곡이
동심으로 물들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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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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