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남북을 연결하는 인도교 설치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교량 건설을 위해 25억원을 출연한
경남은행은 이달 중순까지 용역업체를 선정해 본격 설계에 들어가기로 했으며,시민 공모 등을 거쳐 다음달까지는 인도교의 명칭과 디자인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남구 신정동 둔치에서 북쪽 십리대숲을
연결하는 길이 125미터 폭 4미터의 태화강
인도교는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초 완공될
예정이며,울산시는 추가로 11억원을 들여
야간조명 등 부대시설을 설치해 울산의 새로운 명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