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학생회 임원 성적제한 학교 많아

입력 2007-05-05 00:00:00 조회수 29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학생회장 임원선거때
입후보자 자격을 성적으로 제한하는 학교가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성적제한은 없으며 중학교는 35.7%인
20개교,고등학교는 48.8%인 22개교에서 학생
회장 임원 피선거권을 성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본권 침해라는 지적도 있으며
학교별로 자율규정에 맡겨야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