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단체 등과 함께 외부기관인
동의과학대 환경과학연구소에 의뢰해 울산지역 수돗물의 수질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질검사 결과 회야정수장 등 4개 정수장의
경우 미생물과 유해영향 무기물질인 암모니아성 질소 등 55개 항목 모두 기준치 이하거나
아예 검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관말지역 수도꼭지 8곳과 상수원수 등에서도 관련 항목이 모두 기준치이하로 나타나는 등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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