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함양 고속도로 개설 탄력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5-04 00:00:00 조회수 125

◀ANC▶
신설 예정인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이 민자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환경단체의 반대로 교통수요 재검증 절차를
밟고 있는 울산-밀양구간 개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건설교통부가 신설을 추진중인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의 전체 길이는 146.8킬로미터.

이 가운데 밀양에서 함양까지 102킬로미터
구간은 이미 기본설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울산에서 밀양까지
44.8킬로미터 구간은 환경단체가 국도 24호선과
중복투자 가능성을 제기함에 따라 현재 도로
개설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교통수요 재검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C\/G)이에대해 울산시는 신설 고속도로가
울산 남부권을 관통해 산업단지와 신항만을
연결하는 노선이기 때문에 기존 국도와는
사실상 별개의 노선이라는 입장입니다.

◀INT▶
(중앙부처에 충분히 설명)

특히 최근 GS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창녕-밀양 구간에 대해 민자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인구 밀도 등을 감안할 때 울산-밀양 구간도 민자유치 가능성이 높아져 도로개설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S\/U)울산-밀양 구간의 고속도로 개설 여부는
KDI의 교통수요 재검증 결과가 나오는
오는 7월쯤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