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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노회찬 의원 일자리 200만개 창출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5-04 00:00:00 조회수 91

민주노동당의 대선 예비후보인 노회찬 의원은 오늘(5\/4) 집권하면 10년 안에 신규 일자리 200만개를 창출하고 비정규직 절반인 200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의원은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년간의 재벌 중심의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은 고용 없는 성장과 비정규직 남용만 가져왔다며 이와같이 말했습니다.

또 질 좋은 일자리를 확보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법제화와 최저임금 상향조정,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법제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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