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도시 울산 학부모회 소속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오늘(5\/4)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일선 학교의 사설모의고사 실시를 전면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학력수준을 올리기 위해 사설 모의고사를 일선 학교에서 자유롭게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사교육시장 팽창을 막고
공교육을 활성화한다는 교육부방침에 따라
사설 모의고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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