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숨진 중구 반구동
내황초등학교 학생 의사자 3명의 추모비
제막식이 이들의 모교에서 열렸습니다.
내황초등학교는 오늘(5\/4) 오전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2003년 태화강에서 물에 빠져 떠
내려가는 친구를 구하려다 숨진 김다예, 김민화, 이진희 양의 추모비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3명의 학생들은 내황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하던 2003년 7월 태화강에서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숨졌으며, 지난해 5월
정부로 부터 의사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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