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벤처기업인 대명바이오가 중국
정부가 글로벌 자원과 중국산업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국제협력 프로젝트에 포함됐습니다.
바이오 기능성 정수장치 설비로 바이오
기능수를 생산하는 대명 바이오에 따르면
한국의 3개 업체가 중국 정부의 국제협력
프로젝트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산업과 IT
하이테크 분야는 서울과 대전업체, 생명공학
바이오 분야에서는 대명바이오가 각각 중국
진출 기회를 잡았습니다.
대명 바이오가 생산한 기능수를 돼지사육에
적용할 경우 항생제를 7-80%를 줄이고 폐사율도
80%이하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촬영협조 이병걸 사장 01187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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