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타결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한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가
최고 품질의 1등급 한우를 명품으로 브랜드화해
내년 1월부터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학계와 생산자단체,
축산농가 등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표와 로고 공모에 들어가는 한편,브랜드화 사업에 참여할
축산농가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98년부터 한우개량사업을
추진한 결과 1등급 출현율이 70.6%로
전국평균 44.5%에 비해 월등히 높고 고급육
생산 기술도 뛰어난 것으로 평가돼
한우 명품 브랜드화 사업의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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