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부두에서 석탄과 사료 등의
원료를 하역할 때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울산항 환경클린
대책팀을 구성해 운영키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하역업체 등 14개 단체가 참여할
이 기구에서는 울산항의 환경개선을 위해
하역작업에 필요한 보관창고 수를 늘리고,
작업장 주변에 방진벽 설치를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두에는 청소차 6대를 상시 운영해
깨끗이 하고 화물운송 차량의 적재함 덮개를
완전 밀폐형으로 바꿔 비산먼지의 발생농도를
줄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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