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앞으로 상습적으로 불법 영업을
일삼는 오락실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게임기를 모두 압수할 방침입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어제(5\/2) 밤 경찰에 다섯차례나 단속이 돼 영업폐쇄 명령을 받고도
영업을 한 북구 진장도 모 게임장 업주를
검거하고 게임기 본체 52대, 상품권
2천5백여장과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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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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