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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5-03 00:00:00 조회수 140

◀ANC▶
울산시 의회의 의정활동이 집행부의 조례안
심사 등 형식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내일 노회찬 의원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제4대 울산시의회가 출범한 지 1년이 다 돼
가지만 아직 이렇다할 의정활동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을 참고인으로 출석시켜 생생한
목소리를 듣겠다며 조례까지 만들었지만
실행한 것은 단 4차례, 그것도 민주노동당
윤종오 의원 뿐이었습니다.

이에대해 의회 안팎에서는 시의원들의 관심이 온통 대권 주자들에게만 쏠리면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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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 내일(5\/4) 울산을 방문합니다.

노 의원은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운동 차
상인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후에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과 정규직 노조를 잇따라
만납니다.

이번 노 의원의 방문은 당내 대선후보 경선을
앞두고 지지세 구축을 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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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3) 울산시를 방문한 니카라과
마나과시의 부시장이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알렉시오 부시장은 웰터급 세계 챔피언을
지냈으며 복싱 명예의 전당에도 등록된
니카라과 복싱 영웅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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