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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열립니다.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볼만한
공연을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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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말썽꾸러기 인형 피노키오,
하는 일마다 제 멋대로지만 제페트 할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아 착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주요 대화를 영어와 우리말로 들려줘,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INT▶ 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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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거북이, 백조 등 여러가지 동물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프랑스 작곡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에 맞춰 그림자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어린이날 특집으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손 그림자 배우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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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에서 색깔이 바뀌는 토끼, 날으는 의자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마술이
펼쳐집니다.
다음 주까지 계속될 이번 마술쇼는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S\/U) 어린이날이 있는 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공연장을 찾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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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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