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의 부채 규모가
5천819억원으로,1인당 채무액이 53만3천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채무액은 7대 도시 가운데 대구와 광주,부산에 이어 4번째로 많은 것이며,
서울은 8만9천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구,군의 지방채 발행 규모는 남구 73억원,
북구 41억8천만원, 동구가 3억9천만원 등의
순을 보였으며 중구와 울주군은 채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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